슈페리어, 잡화 '크리스찬 라크르와' 오픈

2015-08-21 김성호 기자 ksh@fi.co.kr

현대 판교점에 첫 선, 하이퍼력서리 고객층 타깃

슈페리어홀딩스가 하이퍼럭셔리 프랑스 명품브랜드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를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픈했다.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 는 독특한 색채 감각으로 평범을 거부하는 디자인 철학과패션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과거, 현재, 미래를 혼합한 독창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프랑스의 대표 디자이너이다. 1980년 왕실 디자이너를 거쳐 오트 쿠튀르를 선보이며 황금골무상을 2번이나 수상하는 경력을 바탕으로 색채의 화려함과 80년대의 특징인 풍족함을 극대화하여 표현하고 새로움을 향한 도전으로 귀족스러움과 화려함을 추구하는 그의 철학이 반영된 명품가방을 한국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2015년 FW 컬렉션에서는 크로커다일, 파이톤스킨 등 특수 소재와 컬러가 조화를 이룬 잡화(가방)들을 선보이며 주요 타깃은 신흥 귀족으로 30대 후반~40대 중반의 경제적인 여유와 사회적 영향력의 중심에 있는 하이퍼력서리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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