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스코프서울'이 내달 '아메리칸 키친'을 콘셉으로 다양한 리빙 및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다.
'스코프서울'은 소비자들에게 손이 쉽게 가고 오래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하기 위해 실용성을 중시하는 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관련 브랜드를 소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설혜윤 '스코프서울' 대표는 "조만간 일본 '엘엘빈'의 컨버스백, 미국 '크로우캐년홈'의 법랑 및 식기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지만 디자인 감도는 높으며 구하기 쉽지 않은 아이템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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