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취재부

영국의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LF(대표 구본걸)의 대표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 에서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를 새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지난 해 ‘닥스 액세서리’는 고급스러운 매력의 배우 한채영을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다가오는 ’15F/W 시즌에는 새 모델인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며 가족 단위의 고객층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닥스 액세서리’는 친근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의 모습이 ‘닥스 액세서리’가 추구하는 가족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닥스 액세서리’의 ’15FW 기획 방향인 ‘luxury in motion’을 기본 테마로 ‘여행’을 콘셉으로 하고 있다. 이휘재와 쌍둥이는 패션 브랜드 화보촬영이 처음 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델로서의 숨겨진 면모를 과시 했다. 특히 이휘재의 경우 모델 못지않은 기럭지로 ‘닥스 악세사리’의 남성 라인과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해 브랜드가 가진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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