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0 취재부
![]() |
세아상역(회장 김웅기)이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열린 '화이트 엔젤 자선 마켓 2015(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에 그룹사 '인디에프(InTheF)'와 함께 의류 기부를 진행했다.
국내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주도 아래 밀레니엄힐튼서울, 스타일리쉬 육아 매거진 '아망'. 파티 스타일링 전문회사 '마지아앤코'가 개최한 '화이트 엔젤 자선 마켓 2015'는 중복 장애 어린이의 교육을 위한 '한사랑학교' 건립의 후원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약 50여 개 업체가 참여한 이 날 행사에서 세아상역은 다양한 아동의류 샘플 100여 점을 기부했고, 함께 참여한 인디에프 역시 자사 브랜드 '꼼빠니아' 이월 상품전을 열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이목을 끌었다.
개그맨 정성호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자리에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후원회장 최불암을 비롯해 권상우-손태영 부부, 김구라, 김희선, 박세리와 정준호, 최경주, 티아라 등 연예, 체육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소장품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의에 동참했다. 세아상역 해외영업부 공준호 팀장은 "아이들을 위한 뜻깊고 따뜻한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섬유패션업계의 리딩기업으로서 성장한만큼, 주변을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마음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