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2016년 카탈로그 출시

2015-08-18 이슬 기자 ls@fi.co.kr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새로운 제품과 함께 집안 곳곳을 위한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담은 2016년 '이케아' 카탈로그를 출시했다.


이번 2016년 '이케아' 카탈로그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어린이들에게 중점을 두었다.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이라는 주제로, '집'이라는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우리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놀이터가 집이라고 믿는 만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이케아' 제품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세계 2억 1400만 부가 발행된 2016년 '이케아' 카탈로그는 오는 9월 1일부터 광명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케아' 패밀리 멤버들에게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이에 앞서 '이케아' 카탈로그 앱을 오픈했다. 앱의 '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400여 개의 제품이 방에 잘 어울리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방으로 들어가기' 기능으로 두 개의 룸 셋을 둘러볼 수 있다. 50개 이상의 영상과 이미지 갤러리, 360도 보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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