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복 '코모도스퀘어'가 2015F/W 시즌 컬렉션의 핵심인 그레이 컬러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피프티 테이스트 오브 그레이(Fifty Taste of Grey)'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코모도스퀘어'는 이번 시즌 '테이스팅 맨(Tasting Man)'을 타이틀로 자신의 테이스트를 쫓는 그들을 미남이라 지칭하고 '맛(Taste)'을 아는 남자들의 테마를 화보에 담아냈다. 이번 화보는 그레이의 50가지 맛을 콘셉으로 풍성한 회색빛을 표현했다.
화보는 강렬한 콘트라스트 기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포토그래퍼 마이클 슈왈츠의 시선을 통해 젊은 에너지를 소유한 모델 로베르토 시포스의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동시에 미니멀한 회셋빛의 의상이 어우러져 스토리르 시크하고 리얼하게 그려냈다.
'코모도스퀘어'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및 주요 남성 패션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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