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아디다스’서 에너제틱한 남성미 뽐낸다

2015-08-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아디다스'가 올 F/W 시즌 '울트라 부스트 캠페인'을 이끌어 갈 새 얼굴로 배우 유승호를 선정했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도시적이고 훈훈한 캐릭터이면서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는 유승호의 이미지가 이번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캠페인'의 콘셉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에너지 넘치는 러닝을 만들어 줄 '아디다스'의 새로운 울트라 부스트 러닝화를 착용하고 직접 달리며 경험을 소비자들과 공유하는 바이럴 영상을 시작으로, 에너제틱한 매력이 담긴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는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하는 니트 형식의 프라임 니트 기술력과 함께 혁신적인 쿠셔닝, 에너지 리터닝을 제공해 차별화된 러닝을 경함할 수 있도록 돕는 러닝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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