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4 취재부

‘캘러웨이’ 어패럴에서 후원하고 있는 선수들이 잇달아 우승을 하면서 활기에 더하고 있다.
지난 7월 19일 K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조윤지 선수가 우승하였으며, 이어 8월 9일에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정은5 선수가 우승을 하였다. 또한 조윤지 선수는 8연속 버디라는 국내 최고 기록을 세워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 두 선수는 모두 5년 만에 우승을 거머쥐어 그 동안의 마음 고생이 헛되지 않았고, 감회가 남달랐다고 전했다. ‘캘러웨이’로 의류 후원사를 옮기고 선수들이 우승한 사실로 브랜드 홍보와 함께 기업이미지 상승 효과도 클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매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중 착용했던 착장을 문의해 오는 고객들을 위해 매장 내 선수 스타일 착장을 연출, 제안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캘러웨이’ 어패럴은 2014년부터 본격적인 선수후원을 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내년에도 후원선수들이 1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국내 선수 이외에도 해외 무대에서 정상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세계랭킹 2위 리디아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NO.1최정상 골프웨어’ 로서의 더욱 굳건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한 플렉시블 라인을 전개하면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스폰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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