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블랙의 느와 티아라 출시

2015-08-14 취재부 



'제이에스티나' 2015 FW 느와 티아라(Noir Tiara)를 착용한 송혜교 .



‘제이에스티나’가 F/W 새로운 티아라인 느와 티아라를 출시한다. 여성스러운 티아라가 블랙을 만나 시크하게 변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제이에스티나’에서 공개한 광고 캠페인의 뮤즈 송혜교가 착용한 느와 티아라는 블랙을 만나 더욱 고혹적으로 변신한 티아라로, 출시 전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밤 하늘에 수 놓인 별처럼 블랙 티아라 위로 흩뿌린 듯 반짝이는 총명한 블루와 골드 빛의 컬러 스톤이 함께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 ‘블랙을 입은 티아라’를 통해 뮤즈의 순수한 여성성과 치명적인 매력의 공존으로 티아라의 매혹적인 장르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시즌에 송혜교의 순수한 여성성과 로맨틱한 로망을 담아낸 주얼리를 선보였다면 이번 ’15F/W 컬렉션에서는 자신만의 스토리와 개성으로 스타일을 개척하는 현대 여성을 대변하며 한층 더 도회적인 디자인의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비주얼 속 송혜교가 착용한 2015 F/W 느와 티아라(Noir Tiara)는 현재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다.


라피네 느와 티아라 네크리스와 라피네 느와 티아라 이어링(아래 왼쪽) 마에스타 느와 티아라 이어링.



라피네 느와 티아라 이어링은 마치 자를 대고 재단이라도 한 듯 날렵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블랙 티아라를 따라 수놓인듯 자리잡은 네이비 스톤과 마치 턱시도를 입은듯한 매력을 선사하는 티아라 하단의 디자인은 섬세한 반전을 더한다.


날렵한 커팅으로 도회적인 스타일을 강조하는 블랙 티아라에 은은한 빠져들듯한 블루 스톤이 세팅되어 시크한 매력이 강조된다. 특히 티아라 중앙의 각이 생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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