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4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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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S+(에스플러스)’가 F/W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F/W 화보는 올 봄부터 ‘S+ by 트루젠’을 전면 리뉴얼해 독립적인 브랜드로 선보이고 있는 ‘S+’의 모던하고 시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브랜드 감도에 어울리는 시크한 마스크의 모델을 찾던 중 마크 제이콥스, COS 등의 캠페인 모델로 활동한 유럽 탑 모델 애드리안을 F/W 모델로 기용했다. 2535 비즈니스 맨의 세련된 감성을 충족시켜줄 수트는 물론 블루종, 티셔츠 등 어번 캐주얼을 다양하게 믹스 &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여 F/W 신상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S+’는 트렌디한 브랜드답게 일부 매장을 액세서리와 리빙 브랜드의 Co-work 상품을 구성해 뉴욕 감성의 라이프 스타일 숍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콘셉숍 형태의 매장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층 더 시크해진 ‘S+’의 F/W 화보촬영 상품은 8월 말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현재 2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S+’는 하반기 유통망을 5개점 이상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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