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텝’, 아티스트 미나권과 캡슐 컬렉션 출시

2015-08-1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매 시즌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커밍스텝'이 이번에는 힙합 감성의 일러스트 아티스트 미나권과 손을 잡았다.


미나권은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퍼렐 윌리엄스뿐 아니라 크리스 브라운, 션 킹스턴, 사만다 론슨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의 앨범 및 커버 디자인을 작업하고 있다. 또 해외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드래곤과 박재범 등 국내 힙합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커밍스텝'은 스트리트 패션의 영향을 받아 비틀고 뒤집는 유머리스한 메시지가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미나권과 남다른 캡슐 컬렉션을 준비했다. 브랜드가 가진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을 '플레이 위드 미' 라는 테마를 통해 편하고 유니크한 작가의 일러스트와 접목해 다양한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트렌치코트와 항공점퍼 등 아우터부터 셔츠, 티셔츠, 니트, 스커트 그리고 액세서리 라인까지 총 19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커밍스텝'과 미나권의 캡슐 컬렉션은 출시되자마자 걸그룹을 비롯한 국내 셀럽들에게 어필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셀럽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이번 컬렉션은 '커밍스텝' 전국 매장과 온라인 '인터뷰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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