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 제주 호텔, 키즈캠프 운영

2015-08-13 취재부 

이랜드 켄싱턴 제주 호텔, 키즈캠프 운영




 





이랜드가 운영하는 국내 특1급 켄싱턴 제주 호텔이 자녀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섬머 키즈 캠프’를 마련했다. 섬머 키즈 캠프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여행지에서 건전하고 즐거운 놀이를 접하고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레고 팔찌와 비누 등을 아이가 직접 만들어보는 ‘키즈 크래프트’와 ‘쿠킹 클래스’,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를 접어 나만의 작품집을 만들 수 있는 ‘키즈 아트 스쿨’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캠프에 참여하는 어린이에게는 햄버거와 치킨이 담긴 피크닉 런치를 제공한다.


섬머 키즈 캠프는 투숙객 전용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에 엄마와 아빠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격은 1인 7만원이다.


한편 캠프는 켄싱턴 제주 호텔 내 포인포 키즈 클럽에서 진행되며, 캠프에 참가하지 않아도 포인포 키즈 클럽의 볼풀, 비비슬라이드 등 놀이공간과 애니매이션 시청 및 북카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랜드 켄싱턴 제주 호텔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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