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수조, 미국 아웃도어 쇼 참가

2015-08-13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수출입조합(민은기 이사장)은 지난 5~8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솔트 패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추계 미국 아웃도어용품 전시회'에 공동관을 구성 참가해 총 337건, 1482만달러의 상담 실적 그리고 232만달러의 현장 계약실적을 거뒀다.
 
이번 전시회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아웃도어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1월과 8월 개최되며, 이번 시즌에는 세계 40여 개국에서 1600여개 업체 5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국가관으로는 한국과 대만이 참여했으며, 한국은 벤텍스, 덕산엔터프라이즈, 신풍섬유 등 총 20개사가 참가했다. 지속된 불황에도 바이어들이 원하는 친환경적이고 트렌디하며 경량화된 제품을 전시했다.



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섬유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국내 우수한 섬유 원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수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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