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2 취재부
수지백 탄생 얘기 담긴 에피소드 영상 3편 순차적 공개


‘빈폴액세서리’의 얼굴 ‘수지’를 디자이너로 탄생시킨 수지백의 뒷얘기가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빈폴액세서리’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해온 수지가 이번에는 핸드백 디자인에 참여해 그녀의 이름을 딴 ‘보니백(Bonnie Bag)’을 탄생시켰다.
출시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 ‘보니백’은 수지의 아이디어를 반영, 그녀가 직접 선정한 가죽 소재와 컬러로 제작됐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데일리 백으로 활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별한 날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잇 백(It Bag)’으로 디자인됐다.
‘빈폴액세서리’는 순차적으로 3편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수지가 디자이너로서의 첫 발을 뗀 모습부터 본인의 첫 작품을 친구에게 선물하는 내용의 스토리를 담았다. ‘보니백’은 때로는 모던–심플한 느낌을 주는 한편, 때로는 밝고 경쾌한 느낌을 또 복고풍의 느낌을 자아내기도 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수지의 에피소드 영상은 빈폴닷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빈폴닷컴(www.beanpole.com)
인스타그램(@BEANPOLE.ACCES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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