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 유러피안 싱어송라이터 ‘세이루루’와 손잡다

2015-08-1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의 여성복 '듀엘'이 스웨덴 출신의 쌍둥이 듀오 뮤지션 '세이루루(Say lou lou)'와 함께한 2015  F/W 광고 캠페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듀엘'의 2015 F/W 뮤즈인 세이루루는 2013년 'Feel of me'와 'Julian'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2015년 'Lucid Dreaming'으로 미국과 캐나다에도 데뷔하면서 빌보드 차트 'Emerging Artists' 톱40에 진입하는 등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며 그들만의 재능과 끼를 한껏 발휘하고 있다.


세이루루의 미란다 킬비와 엘렉트라 킬비 자매는 음악뿐 아니라 모델 같은 우월한 미모와 타고난 패션 감각으로 차세대 패셔니스타로도 주목받아 '구찌' '씨케이원' 등 패션화보와 필름에서도 모델로 활동 중이다.


'듀엘' 관계자에 따르면 "쌍둥이 자매라 캠페인 촬영 현장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며 "같은 듯 다른 느김의 감각적인 캠페인을 완성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이루루의 톡톡튀는 감성과 '듀엘'의 스타일이 만난 2015 F/W 캠페인은 '듀엘'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8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