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2 이슬 기자 ls@fi.co.kr

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닉스'가 배우 서강준과 모델 아이린의 2015 F/W 광고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컷에서는 2014 F/W 시즌부터 함께한 서강준과 아이린의 남다른 케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을 스테디셀러인 트렌치코트부터 가죽재킷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F/W 광고는 트렌디하고 도시적인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강준과 아이린이 시크하고 모던한 '닉스'의 컨템포러리 감성을 임팩트있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현재 배우 서강준은 MBC 드라마 '화정'에서 꽃선비 홍주원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패션 아이콘 아이린은 56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전세계 패션피플인 인정한 패셔니스타로, 최근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돼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변신한 '닉스'는 오피스룩뿐만 아니라 한층 더 젊어진 어번 스트리트 감성으로 누구나 패셔너블하게 코디할 수 있는 트렌디한 2015 F/W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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