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하반기 신규 5개점 오픈

2015-08-12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올 하반기 5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사진은 지난 3월 오픈한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올 하반기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비롯해 5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5개의 신규 매장은 각각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NC백화점 평촌점, 서면점, 강서점, 부산대점으로, 현대백화점과 NC백화점에 'H&M'이 오픈하는 것은 처음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21일 오픈한다. 매장 면적은 1280㎡ 구모로, 1개층에 여성과 남성, 아동을 위한 콘셉으로 구성된다. 현대 판교점 그랜드 오픈 당일인 21일에는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스크래치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선착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명에게는 오픈 기념 쇼퍼백을 증정한다.


NC백화점 4개점의 각 매장 별 자세한 오픈 일정과 세부 사항은 추후 오픈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H&M'은 지난 2010년 한국에 첫 진출, 현재 22개의 매장과 2개의 'COS'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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