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2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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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를 위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제로세컨드(zerosecond)'가 지난 7월 29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단독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했다.
이번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는 ‘제로세컨드’의 한발 앞선 트렌디한 제품들과 모던한 인테리어, 감각적인 매장 디스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와 피팅룸, VIP룸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체험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로세컨드’ 이태우 대표는 “그 동안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제로세컨드’를 더욱 가까이 고객들과 소통하며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지속적으로 브랜드 홍보 및 국내외 매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한다.
‘제로세컨드’는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시즌 아이템 할인 이벤트 진행 및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8월말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로세컨드’는 2014년에 론칭한 남성복 전문 브랜드로서 모던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스타일로 많은 패셔니스타와 패션 피플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브랜드이다. ‘제로세컨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로세컨드 공식 홈페이지(www.zeroseco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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