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7 이슬 기자 ls@fi.co.kr

보끄레머천다이징에서 전개하는 '라빠레뜨'가 2015 F/W 시즌 새 뮤즈로 모델 송해나를 발탁했다.
지난해 제시카와 크리스탈을 모델로 기용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라빠레뜨'는 이번 시즌부터 모델 송해나와 함께 더욱 패셔너블한 컬렉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델 송해나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국내 유수의 매거진과 브랜드 간판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8만 명 이상 보유한 톱모델이다.
'라빠레트'는 상품군 확대와 함께 모델 송해나와의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그동안 오리지널 홀스, 쿠페, 디디 등 다양한 캐릭터와 유니크한 디자인 가방으로 102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라빠레뜨'는 2015 F/W 컬렉션에서 아이웨어와 시계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 송해나와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인 '라빠레뜨송(Lapalette♡Song)' 라인을 출시한다. 지난 3일 무신사를 통해 선공개된 콜래보 라인은 추후 '라빠레뜨' 직영몰을 비롯한 다양한 몰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패션 모델 송해나의 톡톡튀는 포즈와 표정, '라빠레뜨'의 유니크한 2015 F/W 컬렉션을 담은 화보컷과 영상은 '라빠레뜨' 직영몰(www.lapalett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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