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7 이슬 기자 ls@fi.co.kr

인터파크가 공식 론칭한 호주 유아동 패션 브랜드 '페니스칼란'이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지난 4월 인터파크와 공식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에 정식 론칭한 '페니스칼란'은 호주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7가지의 디자인 패턴과 밝은 색감을 자랑한다. 또한 100% 순면으로 제작해 호주는 물론 미국, 영국, 싱가포르, 뉴질랜드, 중국 등 전세계 엄마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다. 3세부터 13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아동용 백팩 등 패션잡화와 레인코트, 레인부츠 등 레인웨어 상품군이 대표 아이템이며, 모자, 헤어 액세서리, 문구류 등 50여 종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페니스칼란'의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니스칼란' 제품 구입 후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매일 100명에게 정품 텀블러를 제공하며, 매일 오후 2시 '페니스칼란' 부스를 방문하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타임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8일 토요일에는 선착순 20명에 한해 최대 9만5000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백을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동건 인터파크쇼핑 키즈팀 팀장은 "소비자들이 '페니스칼란'의 제품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페니스칼란'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니스칼란'은 현재 인터파크를 비롯해 CJ몰, 롯데아이몰 등의 온라인몰과 마마스앤파파스 코엑스점, 아이토이즈 코엑스점, 오는 21일 가산 마리오아울렛 3관 5층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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