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G12가 입은 리넨재킷 “눈에 띄네~”

2015-08-07 이슬 기자 ls@fi.co.kr




JTBC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리넨재킷 패션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G12는 각양각색의 리넨재킷을 입어 댄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은 연출했다. 이들은 화사한 핑크 컬러의 리넨재킷부터 그레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의 재킷으로 각자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착용한 리넨재킷은 '티아이포맨' 제품으로, 뛰어난 착용감과 트렌디한 컬러가 특징인 아이템.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성이라면 그레이, 블루 컬러의 리넨재킷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보다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원한다면 핑크, 와인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티아이포맨' 관계자는 "리넨재킷은 여름철부터 간절기까지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캐주얼하게 연출하고 싶은 땐 티셔츠, 반바지와 함께 연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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