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옴니채널 서비스가 답이다!”

2015-08-05 이슬 기자 ls@fi.co.kr




홈플러스 온라인쇼핑(www.homeplus.co.kr)은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인 옴니채널 서비스로 더 편리한 배송 체계를 구축,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옴니채널 서비스란 고객이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서비스로, 온라인으로 주문해 집으로 배송받는 것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주문하고 배송받는 키오스크 서비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받는 픽업 서비스 등의 다양한 주문 서비스가 해당된다.


홈플러스는 매장 판매 상품을 기반으로 배송하는 '온라인마트'와 매장에는 없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온라인마트는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서비스 이용 고객이 2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전체 주문고객의 90% 이상이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


이어 홈플러스는 8월부터 65개점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매장에서 상품을 고르고 집으로 받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에는 피자나 케이크 등 델리 상품에만 국한돼 있었지만, 이제는 무겁고 부피가 큰 상품은 구입 후(3만원 이상 구매 시) 바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키오스크 설치를 기념해 8월 말까지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결제 이후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약속시간을 맞추기 어렵거나, 워킹맘 등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배송 시간을 확정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 홈플러스는 픽업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8월 말까지 4000원 적립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픈마켓으로 운영중인 온라인몰 역시 자체 물류센터를 활용,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빠른 배송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광속 배송관을 신설해 분유 및 기저귀 등 빠른 배송이 필요한 상품 이외에도 브랜드 운동화 등 400여 가지 상품을 오후 3시 이전까지 주문하면 당일 발송해 준다.


허승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총괄부장은 "홈플러스는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찾아가거나, 매장에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받는 등 옴니채널 쇼핑 환경에서의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 및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