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4 취재부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를 론칭했다.
이 것은 프랑스 브랜드 론칭으로는 ‘마쥬(maje)’ ‘산드로(sandro)’ ‘끌로디 피에로(Claudie Pierlot)’ 에 이어 네 번째로 이루어졌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3층에
2005년에 프레데릭 크리에프(Frédéric Krief)에 만들어진 ‘베르니스’는 엔젤윙스를 로고로 하여 진실됨을 표현하고, 보헤미안적인 감성과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락 스타일을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베르니스’는 고유한 프린트와 아트워크로 유명한데, 특히 브랜드 심볼인 엔젤윙스와 자연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인 애니멀 프린트 아트워크가 유명하다.
현재 ‘베르니스’는 프랑스 본국 34개의 직영매장 외에 숍인숍, 편집숍 등을 포함하여 총 15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프랑스 대표 브랜드로서, 런던, 제노바 직영매장을 필두로 전 세계적으로 프렌치시크 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르니스’는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이후, 8월 중순 두 번 째 매장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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