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위스 메이드 워치 '아르키메데스'가 클라시코 컬렉션의 신규 모델인 '클라시코 에프타 문페이즈' 라인을 출시했다.
'클라시코 에프타 문페이즈' 라인은 대우주를 뜻하는 고대 그리스 숫자 '7'을 모티브로 조화로운 균형미와 완성도 높은 다이얼 장식이 특징인 제품이다. 42mm 케이스 사이즈에 RONDA706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이 라인은 심미성과 가독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큼직한 로만자 인덱스와 6시 방향 문페이즈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1950년대 손목 시계를 복각한 듯한 돔형 글래스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된 베젤과 크라운은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이 제품은 시계 전문 편집숍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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