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로 반짝이는 금메달 요정

2015-07-24 취재부 

손연재, '제이에스티나' 화보 쎄씨 촬영에서 댄싱퀸으로 변신



'쎄씨' 화보 촬영 장면.



지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한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쎄씨’ 화보 촬영에서 러블리한 댄싱걸로 변신했다.


평소 발레에 관심이 많은 손연재 선수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에 ‘제이에스티나와 함께한 화보에서 댄싱 걸처럼 자유 자재의 포즈를 선보이며 순수한 여성미와 함께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은은한 핑크 컬러가 감도는 블라우스에 ‘제이에스티나’의 핑크 주얼리를 매치한 화보컷은 손연재 선수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2009년부터 손연재 선수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선수의 ‘광주 유니버시아드’ 3관왕 달성을 기념하고자 디지털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시태그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7/24~8/3)일 내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스토리와 함께 ‘#HAPPYJESTINA’, ‘#HAPPYTIARA’를 태그하여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리면 최종 5명을 선정하여 제이에스티나의 2015 FW 신제품인 ‘느와 티아라’ 네크리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로 사랑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한 손연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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