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비코111', 커플링으로 딱 이네!

2015-07-24 노지영 기자 njy@fi.co.kr







 



이탈리아 주얼리 전문 기업 파트로스의 주얼리 브랜드 '치비코111' 가 국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1971년부터 골드 주얼리를 제작하고 있는 파트로스는 지난 2월, 그 동안 치기공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던 지르코늄(zirconium) 소재를 이용해 반지를 제작 하는 세계 특허를 획득해 주얼리 브랜드 '치비코111'을 새롭게 론칭했다.



이 브랜드의 주력 아이템은 커플링. 지르코늄소재에 18k 골드를 삽입하고 다양한 컬러로 반지의 일부분을 착색시켜 에나멜화 한 브릿지 주얼리로 지르코늄 밴드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다.



특히 이 커플링은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프로포즈 반지나 예물반지로도 애용되고 있다.



'치비코111'는 현재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데님바' 지르코늄 반지와 옥반지가 소개되고 있다.


가격대 : 15만8000원~39만8000원
수입전개업체 : 나래월드 장용준이사 (02-52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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