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어드바이저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개강

2015-07-21 취재부 

7월20일~8월7일, 패션협회와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에서 모집



고용노동부와 성동구청 주최로 한국패션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패션어드바이저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이 8월 24일부터 진행된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패션어드바이저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고용노동부와 성동구청이 주최하는 교육으로 8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지원 아래 한국패션협회가 위탁 운영(02-465-7870)하게 된다. 교육생 모집은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패션협회와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패션어드바이저는 단순판매직이 아닌 전문적 지식을 갖춘 패션컨설턴트이자, 고객의 전반적인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쇼퍼까지 그 역할의 범위가 확대된 개념이다. 이 교육은 이러한 변화를 염두에 두고 패션어드바이저 전문인력 공급과 함께 성수지역 토탈 패션 클러스터 경쟁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토탈패션 판매 및 매장관리 직종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무중심의 강사진들로 구성하여 패션어드바이저가 숙지해야 할 전문지식 교육 및 의류매장 내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의 지원시설을 통해 토탈패션 잡화 제작 실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교육을 지원하는 성동구청에서도 구인기업 모집 및 취업박람회 개최 등 ‘패션어드바이저 전문인력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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