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1 이슬 기자 ls@fi.co.kr

세계적인 팝 아이콘 케이티 페리가 글로벌 SPA 브랜드 'H&M'의 2015년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케이티는 TV 및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함께하는 행복을 표현한 'H&M'만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티 페리는 7500만 건이 넘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기록한 최초의 아티스트이자, 7200만 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글로벌 슈퍼스타다. 그녀는 빌보드 차트 역사상 한 앨범에서 5곡을 1위에 올린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 두 곡의 뮤직비디오가 베보(Vevo)에서 10억 뷰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 등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H&M'의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낙점된 케이티 페리는 "'H&M'은 처음으로 개인적인 스타일을 갖게 해 준 곳 중 하나다. 시간이 지날수록 'H&M' 옷들이 제 옷장에 가득차는 것이 행복하다"며 "홀리데이 캠페인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편안하고도 귀엽게 입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요나스 오케르룬드와 댄 잭슨과 함께 만들어낸 작품을 여러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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