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지이크 파렌하이트’ 입고 승천!

2015-07-17 취재부 





반항아 이미지가 강해던 김우빈, '지이크 파렌하이트'를 입고 전형적인 젠틀맨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김우빈이 ‘지이크 파렌하이트’를 통해 젠틀맨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며 포토월에 섰다.


신원(회장: 박성철)의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최근 김우빈과 함께 진행한 2015 F/W 광고촬영한 무보정 컷 속 김우빈은 포토월에서 클래식한 수트를 입고 젠틀맨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보타이와 행커치프로 젠틀맨 수트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특히 김우빈은 무보정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수트 자태와 뛰어난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스타의 24시’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김우빈의 하루를 관찰하는 콘셉의 2015 F/W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브랜드는 김우빈의 포토월, 일상 등을 패셔너블하게 담아내며 당대 최고의 스타와 브랜드의 만남을 위트있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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