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4 김경환 기자 nwk@fi.co.kr
국내 대표적인 패션 소재 업체들이 15~16일 SETEC에서 열리는 '패션리테일페어 2015'에 공동관으로 참가해 중국 의류ㆍ유통 및 내수 패션 업체들과 상담회를 갖는다.
한국섬유수출입조합(민은기 이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섬유세라믹과)가 지원하는 섬유 기술력 향상 사업인 '글로벌 공급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관 형태로 참가해 국내 패션 업체와 중국 의류ㆍ유통 등 바이어들과 수주 상담회를 진행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