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트인뉴욕’, “장마철에도 경쾌하게~”

2015-07-1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뉴요커 감성의 여성복 '비지트인뉴욕'(대표 김지아)에서 장마철에도 경쾌하게 보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장마철에는 일교차가 커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얇은 소재의 재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지트인뉴욕'의 매시 소재 점퍼는 요즘 같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때 제격인 아이템이다. 또 얇은 소재의 재킷이나 베스트는 우중충한 장마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


궂은 날씨로 우울해진 기분은 재미있는 그래픽 티셔츠로 전환해보자.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위트있는 레터링을 새긴 그래픽 티셔츠는 아이템 하나만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에 좋다. 또 모노톤의 그래픽 티셔츠는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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