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3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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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영국 디자인 하우스인 엘리 키시모토(Eley Kishimoto)와 협업 컬렉션인 ‘리빙 아트(Living Art)’를 7월 17일(금) 출시한다.
‘스타워즈’ ‘럭키 슈에뜨’ ‘디즈니’ 등 유수의 브랜드와 활발한 협업을 통해 매번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반스’의 이번 협업 주자는 강렬한 프린트 패턴으로 잘 알려진 영국 디자인 하우스 엘리 키시모토다.
마크 엘리(Mark Eley)와 와카코 키시모토(Wakako Kishimoto) 부부는1992년 <엘리 키시모토>라는 이름으로 디자인 하우스를 영국에 설립했고, 그들의 독창적이고 강렬한 프린트들은 바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번 ‘Vans’와의 협업 컬렉션 ‘리빙 아트’에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플래시(Flash) 패턴뿐만 아니라 ‘반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와플솔(Waffle Sole)과 체커보드(Checkerboard)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된 패턴을 사용하여 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번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엘리 키시모토> 부부가 직접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 또한 흥미롭다. <엘리 키시모토>부부는 컬렉션이 론칭하는 7월 17일(금) 당일 압구정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프린트 더 하우스(Print the House) 이벤트에 참여해 한국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론칭 다음 날인 18일(토)에는 스크린 프린트 워크샵을 진행하는데, <엘리 키시모토>부부에게 직접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들을 수 있으며, 스크린 프린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엘리 키시모토>의 스크린 프린트 워크샵은 ‘반스 페이스북에서 7월 10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반스와 엘리 키시모토의 협업 컬렉션은 특별 선정된 15개의 ‘반스’ 스토어에서만 7월 17일(금) 독점 발매된다.
온라인 나들이 반스 페이스북 (www.facebook.com/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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