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가로수길 5번째 쇼룸, 시선 집중!

2015-07-1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스눕바이(대표 김한국)의 '젠틀몬스터'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5번째 쇼룸을 공개했다.



매번 획기적인 콘셉과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는 '젠틀몬스터' 쇼룸은 이번 가로수길점 역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오픈한 가로수길 쇼룸은 '집과 치유'라는 콘셉으로 꾸며졌으며, 화이트·레드 컬러로 '감정의 회복'을 표현한 것이 특징.



매장 지하 1층은 벽장과 침실 콘셉으로 8월에 출시될 아이웨어 상품과 함께 꾸며졌으며, 1층과 2층은 바버숍, 옷장, 방직기 등을 콘셉으로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상품이 함께 비치되어 있다.



기존 가로수길에 '더 키친' 콘셉의 '젠틀몬스터' 팝업스토어는 이달 말 운영이 끝이 난다.



강인영 브랜딩팀 팀장은 "가로수길점에 이어 오는 8월 부산 남포동점, 뉴욕 쇼룸을 추가 오픈한다"라며 "내년까지 지방 주요상권에 매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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