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취재부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브랜드 별로 사업부의 조직을 개편하고 각 주요 직책에 대해 승진과 발령 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DIR 신임 대표이사에 기획. 영업력이 뛰어난 박준식대표를 선임하면서, 각 브랜드 조직 별 사업계획 강화 수립 및 운영에 대한 대대적인 재구성으로 사업부조직을 강화 했다.
기존, 2부문 1실 9팀의 직무 별 조직에서 3부문 1실 9팀으로의 조직강화로 신규사업전담 조직인 미래전략실을 신설하고 핵심역량 집중을 목표로 하여 손익위주 사업구성으로 운영된다.‘
이에, ‘아놀드파마’ 사업부문장으로 황호석 상무를 선임하고, ‘까르뜨블랑슈 사업부문장에는 손성희 상무와 새로이 신설된 미래전략실은 마케팅. R&D. 신규사업팀으로 서희원 상무를 인사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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