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분당 30장 판매? 디자인 2백가지로 확대

2015-07-10 취재부 

유통망 확장 강릉점까지 진출



1분에 30장씩 팔렸던 '탑텐' 그래픽 티셔츠, 올해는 그래픽 디자인을 200 가지로 확대하여 판매하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탑텐(TOPTEN)’과 유니버설 뮤직의 머천다이징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가 함께 선보인 유명 아티스트 콜래보레이션 티셔츠 ‘200 그래픽 티셔츠’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0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1분에 30장 꼴로 판매되어 화제를 모은 ‘탑텐’의 ‘200 그래픽’ 티셔츠가 올해 런 디엠씨(RUN DMC), 비틀즈(The Beatles),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등 해외 유명 팝 아티스트 및 레이블 등 39팀으로 이루어진 200가지 스타일을 베이직한 컬러와 다채로운 그래픽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리고 9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까지 힘을 실어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의류시장의 지속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SPA 브랜드 ‘탑텐’은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탑텐의 명실상부한 유니크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200 그래픽 티셔츠는 올해 4월 200가지 그래픽 티셔츠를 100만장 론칭 하여 지금까지 2달 남짓한 기간 동안 60만장 정도를 판매하여 약 60%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는데, 이는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판매 개시 이후 하루에 1000장 이상 판매된 셈이다.


한편, 탑텐은 지난 3일 200평 규모의 강릉점을 추가로 오픈하며 유통 확장에도 더욱 속도를 붙이고 있다.


온라인 나들이 탑텐 www.topten10.co.kr  




새롭게 오픈한 '탑텐' 강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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