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15 F/W 스톡홀름서 북유럽 감성 담아

2015-07-10 취재부 

내추럴하고 모던한 라이프스타일 표현



'데코'가 2015 F/W 시즌 화보 촬영을 클래식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공존하는 북유럽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있는 스톡홀름에서 화보작업을 진행, 깊이 있는 내면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실용적 이미지를 담아내었다.



데코앤이가 전개하는 '데코(DECO)'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015 FW 촬영을 진행했다.


LA 스토리로 시작한 '데코'의 '시티 스토리 캠페인(city story campaign)'은 매 시즌, 주목 받고 있는 트렌디한 도시를 여행하며 영감을 얻는 '데코'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다. 도시마다 느껴지는 서로 다른 감성, 라이프스타일, 건축 양식과 일상의 풍경을 담아내며 시즌마다 이슈가 되는 다양한 트렌드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도시라는 상징적인 장소와 부합시켜 '데코'의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이번에 시티 스토리의 도시로 선정된 스톡홀름은 내추럴하면서 '데코'의 콘셉과 잘 어울려서 선정되었다. 클래식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공존하는 북유럽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있는 도시로 깊이 있는 내면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실용적이고 가치지향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데코'의 콘셉에 부합한다는 것.


한편, 이번 촬영은 '15 S/S와 함께했던 세계적 스타일리스트 '아다 코코사(Ada Kokosar)'가 진행, 그녀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완벽한 데코 룩을 연출했다. 또 정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빛과 그림자를 이용, 심플하면서 힘있게 표현해 주목 받으며 '디올(Dior)' '랑방(Lanvin)' '코스(COS)' 등 세계적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포토그래퍼 토마스 로어(Thomas Lohr)가 맡아 특유의 앵글감으로 모델과 배경 본연의 모습을 자연스럽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더욱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데코만의 비주얼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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