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성 스니커즈 ‘파고’, 키즈 라인 강화

2015-07-09 김성호 기자 ksh@fi.co.kr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품질로 키즈 마켓 공략

브랜드랩의 프랑스 감성 스니커즈 '파고(FAGUO)'가 2015년 F/W 시즌부터 본격적인 전개에 나선다. 이번 시즌에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성인 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내년 2016년 S/S 시즌에는 키즈라인을 추가해 상품력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키즈 시장에 신선함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또한 영국 동화책 '미스터 맨 리를 미스(Mr. men little miss)'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친근감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고'는 G20 정상회담시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에 의해 프랑스 국민 신발로 불리며 현재 25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파고'는 '상품 한 개를 팔리면, 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라는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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