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아웃도어 전시회 참가

2015-07-09 김경환 기자 nwk@fi.co.kr

아웃도어協, 獨 프리드리히샤펀서 '코리안데이' 개최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박만영)는 오는 15~18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안 아웃도어 전시회에 한국섬유수출입조합, 경기도, 부산시와 공동으로 홍보관 및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전시회 첫날인 7월 15일에는'코리안데이'가 진행된다.



독일 프리드리히샤펀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안 아웃도어 전시회는, 매년 7월 개최되는 권위있는 글로벌 아웃도어ㆍ스포츠용품 박람회로 아웃도어 용품, 레저용품, 스포츠용품, 아웃도어용 의류, 직물, 신발, 배낭 및 액세서리, 옥외용품 관련 생산장비 등의 전시가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매년 참가 기업과 참관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 유망 전시회 중 하나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콜핑, BTR, 코베아, 트렉스타를 비롯, 30여개 기업과 경기도 및 부산시 소재 기업 등 약 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아웃도어 리더의 명성에 걸맞는 차별화 제품과 시장 경쟁력으로 미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국 아웃도어 스포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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