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너 같은 딸’ '드옴크'로 알파걸 룩 완성

2015-07-08 취재부 






MBC ‘딱 너 같은 딸’의 시청률 고공행진과 더불어 드라마 속 슈퍼 알파걸 마인성역의 이수경 패션이 연일 화제다.


7월 2일에 방송된 ‘딱 너 같은 딸’ 35회 방송에서는 애자가 자신이 15년 동안 몸 담았던 직장에서 1인 시위를 벌여 해고되게 만든 사람이 정기의 해병대 후배 소판석 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의 부동산으로 인성과 함께 찾아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판석과 애자의 가운데에서 울상 지으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인성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판석과 애자, 정근과 인성의 향후 전개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매 회 그녀의 룩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반드시 해내는 둘째 딸인 마인성이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쉬한 블루 청바지로 세련된 세미 캐주얼룩을 보여 주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세미 캐주얼 룩이 마인성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수경이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이다. 원단의 적당한 두께와 그레이쉬한 블루 색상으로 4계절 내내 입을 수 있으며, 상의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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