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취재부

‘레이블 유나이티드 뱀부’ 가방 라인, 국내 상륙
‘유나이티드 뱀부(United Bamboo)’는 일본 여성디자이너 미호 아오키(Miho Aoki)와 베트남 남성디자이너 투이 팜(Thuy Pham)이 1998년 론칭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콜렉션에서 호평을 받아온 ‘유나이티드 뱀부’는 특히 가방라인이 LE BAC이라는 별도의 콜렉션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이중 클래식 토트백 ‘유나이티드 뱀부’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2가지의 사이즈에 15가지의 칼라조합에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클래식토트백는 국내에 야노시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에 처음 들고 나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클래식토트백은 캔버스 소재에 유나이티드 뱀부 르백의 고유 엠블럼이 세련되게 프린팅되어 있으며 특히 명품가방에서 많이 사용하는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을 핸들로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최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유나이티드 뱀부 클래식토트를 착용하는 사진이 자주 등장하면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미국이나 일본보다 약 20% 저렴한 가격에 국내에 출시되어 더 이상 직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가격에 유나이티드 뱀부 가방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유나이티드 뱀부’의 가방라인은 이연산업(대표 이연수)을 통해 국내에 7월부터 본격 전개되며, 에이랜드 명동점, 가로수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목동점과 코엑스의 Casa Via on the Bus등 편집멀티샵과 온라인 직영몰(www.unitedbamboo.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 나들이 유나이티드 뱀부 www.unitedbamb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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