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성 스니커즈 ‘파고(FAGUO)’ 론칭

2015-07-06 김성호 기자 ksh@fi.co.kr

브랜드랩, 2일 컨벤션 통해 신상품 선보여


브랜드랩이 진행하는 프랑스 감성 스니커즈 브랜드 '파고(FAGUO)'가 오는 가을 시즌부터 한국에 전격 론칭된다. '파고(FAGUO)'는 전세계 25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G20 정상회담 시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가 소개해 프랑스 국민 신발로도 불리고 있다. 파고(FAGUO)는 가을 시즌에 지속적인 스테디 셀러 아이템 오크(OAK)를 통해 파고(FAGUO)의 고유 아이덴티티인 심플함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파고의 슬로건이 바로 'WEAR IT SIMPLY(심플함 속에 감성을 입다)'다. 또한 '파고(FAGUO)'는 시그니처인 코코넛 단추를 포인트로 사용해 타 캔버스 슈즈와 차별화하고, 매 시즌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늘 신선함을 제공한다. 2016년 S/S시즌에는 영국 동화책인 'Mr. men little miss'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키즈 상품을 출시한다.



가을 시즌에 앞서 지난 2일에는 2016년 S/S시즌 파고 세일즈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French Casual Party'를 컨셉으로, '파고(FAGUO)'의 심플함 속 감성적 느낌을 살린 디제잉과 이태원의 핫플레이스인 크래프트웍스(CRAFTWORKS)의 음료를 제공하는 등 파고(FAGUO)의 아이덴티티를 보여 주는데 주력했다.
브랜드랩은 향후 '파고(FAGUO)'를 소비자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을 펼쳐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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