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직장인에 맞춘 ‘워크스테이션’ 편집숍

2015-07-01 취재부 



‘마인드 브릿지가’ 새로 연 편집숍 ‘워크스테이션’ 롯데백화점 내 중동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샙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의류에 감각적인 사무용품, 오피스 가구, 시계와 같은 액세서리, 등을 전시 및 판매한다.

 


지난 6월 26일 ‘마인드브릿지(Mind Bridge)’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을 롯데백화점 중동점에 열었다. 이후 올해 안으로 6개 매장을 더 열 계획으로 라이프스타일숍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입을 알렸다.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마인드브릿지’는 ㈜더베이직하우스가 전개하는 남녀 직장인을 주 타깃으로 한 감성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지난 3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통해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을 첫 선보였다. ‘워크스테이션’은 이름 그대로 기존의 편집숍과는 차별화된 ‘일하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편집숍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의류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사무용품, 오피스 가구, 시계와 같은 액세서리, 등을 전시 및 판매한다.


‘마인드브릿지’는 백화점 내 최소 30평 이상, 대형 평수의 워크스테이션을 올해 말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중동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평촌점, 롯데백화점 광복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을 포함한 총 7개 지점이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워크스테이션은 최신 비즈니스캐주얼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사무용품이 가득 차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마인드브릿지’의 타깃층인 세련된 직장인들의 입소문을 타며 단순히 의류 매장이 아닌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알 수 있는 매장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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