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취재부

이랜드의 로맨틱 영캐주얼 브랜드 ‘로엠’이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맞춰 예년보다 일주일 빠르게 2015 S/S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로엠’은 오는 26일부터 로엠 전국 매장에서 의류, 패션 잡화, 액세서리 등 총 500여가지 스타일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 한다.
이번 시즌오픈 기간 동안에는 전속 모델 수지가 추천하는 ‘로엠’ 베스트 원피스들을 최대 5만원 할인 된 가격 4만원~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라우스와 스커트가 2만5000원~3만5000원, 시원한 여름 티셔츠 1만5000원~3만원, 여름 샌들 2만원~2만5000원 등 ‘로엠’의 다양한 스타일의 여름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또, 러블리 데이트룩을 완성 시켜주는 미니백과 퀼팅 숄더백은 할인 된 가격 2만5000/3만5000원에 각각 판매되며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와 스카프를 5000원~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15년 S/S 시즌오프 행사는 여름 시즌 종료 시까지 계속 진행 되며, 행사 특성상 상품 재고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올 여름 ‘로엠’에서는 보헤미안 스타일 트렌드에 오가닉 텍스처와 수공예적인 터치를 가미한 로맨틱 섬머 리조트룩을 만나 볼 수 있다.
‘로엠’의 올 여름 수지 화보컷은 ‘로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 하다.
인터넷 나들이 로엠 http://www.ro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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