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5 취재부

러블리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서현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최근 종영한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백수지 역으로 출연하며 사랑스럽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많은 남심을 설레게 했던 서현진은 이 날도 빛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서현진은 화사한 파스텔 톤의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캐쥬얼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 특히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백팩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며 트렌디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서현진 가방은 이번 시즌 ‘캐스키드슨’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백팩으로 넉넉한 내부 공간이 있어 여행용으로도 제격일 뿐만 아니라, 가방 하단에는 신발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보다 신발 뿐만 아니라 다른 용품까지도 실용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스트랩이 탈부착이 가능한 멀티 스트랩으로, 백팩뿐 아니라 크로스백, 토트백 등 다채롭게 활용 가능하다.
서현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진, 백팩도 사랑스러워’,“서현진 가방 하나로 공항패션 완성이네”, “드라마에서도 사랑스럽더니, 실제로는 더 사랑스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은 비스트 윤두준, 양요섭, 배우 박희본과 함께 tvN '식샤를 합시다 2'의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가제) 촬영차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인터넷 나들이 캐스키드슨코리아 www.cathkidston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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