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섬머룩 공개 ‘옷만 봐도 생기 넘쳐요’

2015-06-25 취재부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는 전속 모델 차예련과 함께한 여름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여름 티셔츠라는 특성상 주로 흰색을 기본으로 유니크한 프린트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메탈릭한 티셔츠도 있어서 눈길을 끈다. 하의는 숏팬츠나 미니스커트, 스키니 팬츠 등 아이템이 다양하다. 데일리룩으로서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 중에 입어도 무난한 디자인이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매우 시원하고 활달한 느낌을 준다.


영 캐주얼이니만큼 색상 역시 생기발랄해 보이는 비비드 컬러를 기본으로 핑크계열까지 적용해 소녀적 감수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물을 연상하게 하는 물방울 무늬와 에스닉한 느낌을 전달하는 마름모 무늬의 반복된 패턴은 더욱 활동성을 두드러져 보이도록 해준다.


‘무자크’ 관계자는 “차예련이 브랜드가 지닌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잘 표현했다”며 “여름 필수품인 화이트 티셔츠는 하의 스타일링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차예련의 여름 화보를 참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영화 ‘퇴마: 무녀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터넷 나들이 무자크 www.muza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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