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가면> 속 ‘꾸띄르’ 라인 완판

2015-06-24 취재부 

방송 이후, 일 평균 약 400% 판매신장



‘올리비아로렌’ 꾸띄르 라인의 니트블라우스와 스커트 제품.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SBS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방송된 ‘가면’ 6회분에서 극중 지숙(수애)이 민우(주지훈)와 함께 월간지 인터뷰에 참석한 후, 민우 생모의 납골당에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수애가 착용한 니트 블라우스와 플레어스커트가 드라마 방영 이후, 일평균 약 400%의 급 판매신장세를 보이며 완판을 기록한 것. 수애는 고급스러운 풀오버 스타일의 베이지 컬러 니트 블라우스와 블랙 컬러의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재벌가 여성의 기품 있는 모습 표현해 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 “드라마 방영 이후, 발빠른 네티즌들에 의해 ‘올리비아로렌’ 제품임이 널리 알려지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으며 바로 완판을 기록했다. 평소 착용하는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완판녀라 불리는 수애의 명성을 다시한번 입증한 셈이다”며, “앞으로 남은 에피소드에서도 수애를 통해 ‘올리비아로렌’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가면’에서 수애가 입어 화제가 된 니트 블라우스와 플레어스커트는 ‘올리비아로렌’의 ‘꾸띄르’ 라인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우아한 실루엣과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꾸띄르 라인은 올해 ‘올리비아로렌’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여름시즌부터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 이상의 하이퍼럭셔리 상품 군으로, ‘가면’ 속 수애의 의상이 화제를 모으며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이 제작 지원하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 9회는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 나들이 올리비아로렌 www.olivialauren.co.kr




SBS드라마 <가면> 6회, 방송 캡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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