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형사 역을 맡고 있는 김선아의 패션이 화제다.
극 중 김선아는 딱딱하고 절제된 형사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포인트 스타일을 연출해 멋스러운 형사 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복면검사' 7회에서는 어머니 강간 사건의 목격자를 찾아가 당시 사건을 은폐했던 담당 경찰이 전광렬이었음을 확인하고 감정을 대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아는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톤 다운된 형사 스타일에 허니빛 골드의 심플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여형사 룩을 선보였다.
김선아가 착용한 허니빛 골드 목걸이는 '스타일러스(STYLUS)' 주얼리 제품으로 가격은 30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