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이번엔 화장품이다!

2015-06-18 이슬 기자 ls@fi.co.kr

伊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MOU 체결

GS샵(대표 허태수)이 '샤넬' '디올' 등 글로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지난 16일 MOU를 체결했다.


글로벌 홈쇼핑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GS샵은 그동안 에이지 투웨니스, 조성아 22 등 홈쇼핑 시장에서 색조 화장품을 히트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화장품 제작 기술력을 가진 인터코스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S샵은 상품 개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인터코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 하반기 새로운 제형의 색조 화장품을 선보이기 위해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인터코스는 1972년 설립돼 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메이크업 OEM 전문 회사다. 본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채 있으며, 이탈리아, 미국, 스위스, 중국, 브라질 등 전세계에 12개의 생산 공장과 11개 지사, 7개 연구소를 가진 글로벌 회사. '로레알' '에스띠로더' '샤넬' '디올' 등 전세계 30대 색조 브랜드 중 26개 업체와 거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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