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0 취재부

어반 아웃도어가 그렇다. 그 의미만큼 도시적이어야 하고, 활동적이어야 한다. 그러면 이 어반 아웃도어를 가장 적당하게 입을 부류는 누구일까. 그 부류 중에 하나가 프로듀서 아닐까 한다. 도지석인 직업이면서 활동적이지 않으면 안되는 직업.
‘빈폴아웃도어’ 대표 얼굴 ‘김수현’이 올 여름 아웃도어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가 2015년 여름 시즌을 맞아 패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어반 아웃도어 컨셉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수현은 오렌지 및 오렌지그레이 배색 컬러 경량 바람막이 재킷을 선보이며, 환한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 경량 바람막이 재킷은 외관은 면처럼 부드럽지만 강도가 높고, 마찰에 강해 나무에 걸리거나 넘어져도 잘 손상되지 않는다.
또 김수현은 라이프스타일을 중요시하는 도시인의 조깅룩을 제안하며, 일상복으로 스타일링해도 전혀 손색없는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특히 김수현은 완벽한 비율로 도시형 아웃도어 패션을 세련되게 풀어냈고, 매력적인 미소와 함께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과 함께 뛰고 싶다” “김수현의 비율이 만들어낸 최고의 아웃도어다” “역동적인 모습까지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예능PD 역할을 맡고 있는 김수현은 ‘빈폴아웃도어’의 블루 컬러 바람막이 재킷과 티셔츠를 입고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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