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9 이슬 기자 ls@fi.co.kr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과 효린이 같은 가방을 들고 여름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은밀한 유혹' 시사회에 참석한 다소음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블랙 핫팬츠에 아이보리 컬러의 빅 토트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효린 역시 같은 디자인의 가방을 들고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콘 2015 재팬' 공연 차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나타난 효린은 벙거지 모자와 티셔츠, 그리고 핫팬츠를 착용해 실용성이 돋보이는 패션을 연출했다.
씨스타의 다솜과 효린이 착용한 빅백은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ZANELLTO)'의 포스티나 제품으로, 탈부착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와 토트백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